비즈니스 파트너의 성장이 곧 SK텔레콤의 성장입니다
금요일, 2월 12th, 2010어떤 업무를 발주하는 회사를 보통 ‘갑’이라 하고 그 업무를 수주해 ‘갑’이 원하는 결과물을 내 주는 회사를 ‘을’이라고 하죠. 사실 이 말은 그다지 좋은 의미로 쓰이지는 않아요. 그러나 이제는, ‘갑을’이라는 지배적/종속적 관계보다는 서로 상생해 나아가는 분위기로 점점 바뀌고 있습니다. ‘협력업체’ 또는 ‘비즈니스 파트너’라는 용어가 대중화 돼가고 있는 것도 이런 분위기를 반영하는 거겠죠? 첨단 솔루션에 Green IT까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