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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TStory &#187; 대학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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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SKTelecom Story</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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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꼭 하고 싶습니다!! &#8211; 2기 알파라이징 리포터 면접 엿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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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Sep 2010 05:57:55 +0000</pubDate>
		<dc:creator>Strat</dc:creator>
				<category><![CDATA[SKT 이야기]]></category>
		<category><![CDATA[SK텔레콤]]></category>
		<category><![CDATA[대학생]]></category>
		<category><![CDATA[리포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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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알파라이징 대학생 리포터]]></category>
		<category><![CDATA[전국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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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8월 23일, 150명이 넘는 지원자들&#8230; 자기소개서와 블로그 미션을 면밀히 검토한 끝에 남은 40명의 SK텔레콤 알파라이징 대학생 리포터 2기 지원자들의 심층 면접이 있었습니다. 알파라이징 리포터, 이제는 전국구랍니다! “어데서 왔는교? 내는 대구서 왔는디&#8230;” ”전 충청도에서 왔지라&#8230; 권 **이에유. 그쪽은 피곤한 것 같어유.” “아따 전 암시롱도 안허요. 반갑소잉. 난 전남대학교 09학번 김 **이요.” 서울과 수도권 대학생을 중심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8월 23일, 150명이 넘는 지원자들&#8230; 자기소개서와 블로그 미션을 면밀히 검토한 끝에 남은 40명의<strong> SK텔레콤 알파라이징 대학생 리포터 2기 지원자들의 심층 면접</strong>이 있었습니다.</p>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90px"><a href="http://farm5.static.flickr.com/4087/4947569544_ea6605bdfe_z.jpg"><img src="http://farm5.static.flickr.com/4087/4947569544_ea6605bdfe_z.jpg" alt="19층 입구에 보이는 'SK텔레콤 알파라이징 리포터 2기 면접' 입간판" width="580" height="435" /></a><p class="wp-caption-text">19층 입구에 보이는 &#39;SK텔레콤 알파라이징 리포터 2기 면접&#39; 입간판</p></div>
<h3>알파라이징 리포터, 이제는 전국구랍니다!</h3>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99;">“어데서 왔는교? 내는 대구서 왔는디&#8230;”</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99;">”전 충청도에서 왔지라&#8230; 권 **이에유. 그쪽은 피곤한 것 같어유.”</span></p>
<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99;">“아따 전 암시롱도 안허요. 반갑소잉. 난 전남대학교 09학번 김 **이요.”</span></p>
<p>서울과 수도권 대학생을 중심으로 선발한 1기와는 달리, <strong>이번 2기부터는 대한민국 곳곳에 있는 모든 대학생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모집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했답니다</strong>. 그래서 그런지, 면접 대기실에서는 지난번과는 달리 전국 8도의 사투리를 모두 들을 수 있었어요. 물론, 위의 대화는 약간 과장이 있습니다. =)</p>
<div class="wp-caption alignnone" style="width: 590px"><a href="http://farm5.static.flickr.com/4139/4947570506_0b24bc214a_z.jpg"><img src="http://farm5.static.flickr.com/4139/4947570506_0b24bc214a_z.jpg" alt="알파라이징 대학생 리포터 2기 담당자와 함게 대화를 나누는 지원자들" width="580" height="387" /></a><p class="wp-caption-text">알파라이징 대학생 리포터 2기 담당자와 함게 대화를 나누는 지원자들</p></div>
<p>다들 거의 처음 보는 사람들이지만,<strong> ‘SK텔레콤 알파라이징 대학생 리포터’</strong>라는 하나의 목적이 있어서 그런지 다들 금세 말을 트고는 서로 궁금한 점을 물어봅니다. 그러나 즐거운 시간도 잠시&#8230; <strong>금방 서슬 퍼런(?) 면접 시간&#8230;</strong></p>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90px"><a href="http://farm5.static.flickr.com/4128/4946980261_4f43de01f7_z.jpg"><img src="http://farm5.static.flickr.com/4128/4946980261_4f43de01f7_z.jpg" alt="두근두근... 면접관들 앞으로 들어가는 길" width="580" height="387" /></a><p class="wp-caption-text">두근두근... 면접관들 앞으로 들어가는 길</p></div>
<p>다섯 명씩 한 조를 이뤄 T타워 19층에 마련된 면접장으로 들어가는 그들의 표정은 금세 비장해지는군요! ‘SK텔레콤 알파라이징 대학생 리포터’ 1기 김지은/조정윤 리포터의 안내를 받아 들어간 면접실에는 총 다섯 명의 면접관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p>
<h3>통통 튀는 젊은이들의 재기 발랄한 자기표현</h3>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90px"><a href="http://farm5.static.flickr.com/4112/4946979777_a353eaed3a_z.jpg"><img src="http://farm5.static.flickr.com/4112/4946979777_a353eaed3a_z.jpg" alt="판넬에 자신의 프로필과 활동 이미지까지 붙여 준비해온 지원자" width="580" height="387" /></a><p class="wp-caption-text">판넬에 자신의 프로필과 활동 이미지까지 붙여 준비해온 지원자</p></div>
<p>두 번째 면접 조의 <strong>첫 번째 지원자 김재현 씨가, 자신의 소개를 위해 준비해온 우드락 판넬을 꺼내 들자 다른 네 명의 지원자들, ‘엇! 저 친구는 저런 것 까지!!ㅜㅜ’ 이내 긴장하기 시작합니다. </strong>‘아&#8230; 나보다 잘하면 안 되는데!!!’하는 긴장이 얼굴에 보입니다. 아직 사회생활을 겪어보지 않은 대학생이라면, 이런 살벌한 면접 풍경이 낯설기만 할지도 모릅니다.</p>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90px"><a href="http://farm5.static.flickr.com/4088/4947570026_1fa926dd66_z.jpg"><img src="http://farm5.static.flickr.com/4088/4947570026_1fa926dd66_z.jpg" alt="화기애매(?) 유쾌살벌(?)한 면접장 풍경" width="580" height="435" /></a><p class="wp-caption-text">화기애매 화기애매(?) 유쾌살벌(?)한 면접장 풍경</p></div>
<p><strong>‘SK텔레콤이 원하는 대학생 상은 어떤 것이라고 생각합니까?’</strong> 같은 평범한 질문부터, 지원자의 전공과 특기를 고려한 <strong>‘상반칙불궤 현상에 대해 설명해 보세요’</strong> 같은 기술적인 질문부터<strong> 농담</strong>까지 다양한 질문이 오가는 면접&#8230; 면접관들의 질문과 자신의 대답에 따라, 지원자들의 표정은 천국과 지옥을 오갑니다.</p>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90px"><a href="http://farm5.static.flickr.com/4086/4947570682_45d959f580_z.jpg"><img src="http://farm5.static.flickr.com/4086/4947570682_45d959f580_z.jpg" alt="자신의 생각을 조리있게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하는게 쉬운 일은 아니죠?" width="580" height="387" /></a><p class="wp-caption-text">자신의 생각을 조리있게 이해하기 쉽게 이야기하는게 쉬운 일은 아니죠?</p></div>
<p>지원자들을 지켜보고 있는 제 마음은 솔직히 그렇습니다. <strong>‘저기요&#8230; 면접에서는 이러이러한 질문을 할거고요. 이런 대답은 지원자들이 별로 좋아하질 않으시더라고요. 주의하세요’</strong>라고 마구마구 이야기해 주고 싶어요. 사실 그렇게 얘기해 주려고 마음도 먹었습니다만&#8230; 소용 없었을 거에요.</p>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90px"><a href="http://farm5.static.flickr.com/4105/4946979867_5159c2379e_z.jpg"><img src="http://farm5.static.flickr.com/4105/4946979867_5159c2379e_z.jpg" alt="지원자들이 생각하는 알파라이징이란 무엇인가요?" width="580" height="387" /></a><p class="wp-caption-text">지원자들이 생각하는 알파라이징이란 무엇인가요?</p></div>
<p>다섯 명이 한 조인 총 열 개의 면접을 모두 들어가 봤지만&#8230; 뻔한 질문 한두 개를 제외하면 나머지는<strong> 모두 지원자들 개개인을 고려한 ‘맞춤형 질문’이었으니까요.</strong></p>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90px"><a href="http://farm5.static.flickr.com/4109/4947570414_06615748d8_z.jpg"><img src="http://farm5.static.flickr.com/4109/4947570414_06615748d8_z.jpg" alt="학교 방송국 성우 생활을 했다는 지원자. 멋지게 다이얼로그를 읽습니다!" width="580" height="387" /></a><p class="wp-caption-text">학교 방송국 성우 생활을 했다는 지원자. 멋지게 다이얼로그를 읽습니다!</p></div>
<p>짧아야 25분, 길면 35분 정도의 면접을 마친 예비 리포터들&#8230; 한결 마음이 풀리는지, 면접이 끝나고 대기실로 들어와서는 함께 면접을 본 사람들과 자신들의 대답에 대해 미주알고주알 떠드느라 아주 정신이 없어요.</p>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90px"><a href="http://farm5.static.flickr.com/4147/4947570602_e521825334_z.jpg"><img src="http://farm5.static.flickr.com/4147/4947570602_e521825334_z.jpg" alt="벌써 친해졌는지, 자신들의 명찰을 모아놓고는 기념 사진을 찰칵!" width="580" height="387" /></a><p class="wp-caption-text">벌써 친해졌는지, 자신들의 명찰을 모아놓고는 기념 사진을 찰칵!</p></div>
<p>서로 본 지 얼마나 됐다고&#8230; 함<strong>께 명찰을 모아놓고 사진을 찍고 기념사진도 찰칵하는 조</strong>도 있었어요.</p>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90px"><a href="http://farm5.static.flickr.com/4108/4946980155_f4c7bd7a01_z.jpg"><img src="http://farm5.static.flickr.com/4108/4946980155_f4c7bd7a01_z.jpg" alt="2기 면접에 지대한 공헌을 한 1기 조정윤 리포터와 김지은 리포터. 이제는 어엿한 OB!!" width="580" height="387" /></a><p class="wp-caption-text">2기 면접에 지대한 공헌을 한 1기 조정윤 리포터와 김지은 리포터. 이제는 어엿한 OB!!</p></div>
<p><strong>‘이미 저는 SK텔레콤 알파라이징 리포터에요!’</strong>라며 면접 진행을 도와주던 1기 김지은, 조정윤 리포터, 늦게나마 면접을 도와주러 온 조경택 리포터에게 리포터 생활 전반에 대한 것을 자세히 물어보는 지원자도 있었어요.</p>
<h3>대학생들과 SK텔레콤의 알파라이징을 기대하세요!</h3>
<div id="attachment_6824"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90px"><a rel="attachment wp-att-6824" href="http://sktstory.com/%ea%bc%ad-%ed%95%98%ea%b3%a0-%ec%8b%b6%ec%8a%b5%eb%8b%88%eb%8b%a4-2%ea%b8%b0-%ec%95%8c%ed%8c%8c%eb%9d%bc%ec%9d%b4%ec%a7%95-%eb%a6%ac%ed%8f%ac%ed%84%b0-%eb%a9%b4%ec%a0%91-%ec%97%bf%eb%b3%b4/reporters/"><img class="size-large wp-image-6824" title="SK텔레콤 대학생 기자단 알파라이징 리포터 2기" src="http://sktstory.com/wp-content/uploads/2010/09/Reporters-580x386.jpg" alt="SK텔레콤 대학생 기자단 알파라이징 리포터 2기" width="580" height="386" /></a><p class="wp-caption-text">SK텔레콤 대학생 기자단 알파라이징 리포터 2기들의 활동, 기대해 주세요!</p></div>
<p>길고 길었던 면접이 끝나고 선발된 최정예 알파라이징 대학생 리포터 15명&#8230; 이들은 <strong>8월 27일 발대식을 시작</strong>으로, <strong>9월부터 2월까지 6개월간 SK텔레콤 알파라이징 대학생 리포터 전용 블로그에서 대학생들의 생각과 문화, 그 전반에 스며든 이동통신, 대학생들이 바라는 SK텔레콤의 모습에 대해 널리 알리는 활동을 시작하게 됩니다. </strong>통통 튀는 대학생들의 알파라이징 이야기. 많은 관심 가져주실 거죠?</p>
<p><strong>P.S</strong> 그렇다고 알파라이징 리포터만 너무 좋아하진 마시고, SKTStory도 늘 함께 찾아오시는 겁니다!!!</p>
<h5>Strat (SK텔레콤 블로그 에디터)</h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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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텔레콤 알파라이징 대학생 리포터 2기 최종 합격자를 공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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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Aug 2010 05:27:39 +0000</pubDate>
		<dc:creator>Stra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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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0:1을 웃도는 높은 경쟁율을 뚫고 블로그 미션까지 완수, 지난 8월 23일 SK텔레콤 T타워에서 열린 최종 면접의 관문까지 통과한 &#8216;SK텔레콤 알파라이징 대학생 리포터&#8217; 2기 지원자들. 모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더운 여름날 이날을 위해 열심히 준비한 대학생 여러분들의 끼와 열정을 제가 좀 본받아야 할텐데 말이죠. =) 지원해 주신 한 분 한 분 모두 반짝반짝 보석처럼 빛나셨어요. 하지만&#8230; 정해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0:1을 웃도는 높은 경쟁율을 뚫고 블로그 미션까지 완수, 지난 8월 23일 SK텔레콤 T타워에서 열린 최종 면접의 관문까지 통과한<strong> &#8216;SK텔레콤 알파라이징 대학생 리포터&#8217; </strong>2기 지원자들. 모두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더운 여름날 이날을 위해 열심히 준비한 대학생 여러분들의 끼와 열정을 제가 좀 본받아야 할텐데 말이죠. =)<br />
지원해 주신 한 분 한 분 모두 반짝반짝 보석처럼 빛나셨어요. <strong>하지만&#8230; 정해진 자리는 오직 15개. 운영진들이 면접을 모두 마친 후, 정말 1박2일동안 머리를 싸매고 고민한 결과를 이제 공개합니다.</strong></p>
<div id="attachment_6782"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21px"><a rel="attachment wp-att-6782" href="http://sktstory.com/sk%ed%85%94%eb%a0%88%ec%bd%a4-%ec%95%8c%ed%8c%8c%eb%9d%bc%ec%9d%b4%ec%a7%95-%eb%8c%80%ed%95%99%ec%83%9d-%eb%a6%ac%ed%8f%ac%ed%84%b0-2%ea%b8%b0-%ec%b5%9c%ec%a2%85-%ed%95%a9%ea%b2%a9%ec%9e%90%eb%a5%bc/%ed%95%a9%ea%b2%a9%ec%9e%90-%eb%aa%85%eb%8b%a8/"><img class="size-full wp-image-6782" title="합격자 명단" src="http://sktstory.com/wp-content/uploads/2010/08/합격자-명단.jpg" alt="SK텔레콤 알파라이징 대학생 리포터 합격자 명단!!" width="511" height="589" /></a><p class="wp-caption-text">SK텔레콤 알파라이징 대학생 리포터 합격자 명단!!</p></div>
<p>짝짝짝짝!!! 모두 축하드립니다.~ 어렵게 어렵게 정글같은 험난한 여정을 거쳐 선발된<strong> 15인의 SK텔레콤 알파라이징 대학생 리포터 2기! </strong>앞으로 많은 기대 해도 되겠죠?<br />
SK텔레콤 알파라이징 대학생리포터 2기 여러분들의 활동은<span style="color: #0000ff;"> </span><a href="http://blog.naver.com/sktreporter"><span style="color: #0000ff;"><strong>http://blog.naver.com/sktreporter</strong></span></a><strong> </strong>블로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들 화이팅 해주세요. 여러분의 젊음과 패기, 열정에 건배!!!</p>
<h5>Strat (SK텔레콤 블로그 에디터)</h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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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텔레콤 대학생 기자단  2기를 모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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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Jul 2010 05:22:36 +0000</pubDate>
		<dc:creator>Stra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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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6월 23일부터 24일, 수료 워크샵을 끝마친 ‘SK텔레콤 대학생 리포터 1기’. 지금은 각자의 일상으로 들어가 학업에, 취업 준비에, 그리고 열심히 놀아제끼는데(?) 열중하고 있답니다. 잠시 외국에 나가 새로운 체험을 하는 친구도 있고 취업을 앞두고 기업 인턴 생활을 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고시’ 패스를 위해 거의 ‘수도승’의 생활처럼 외롭고 힘겨운 생활을 하는 친구도 있어요. 정한별 리포터는 SK텔레콤 스포츠단 작가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지난 6월 23일부터 24일, 수료 워크샵을 끝마친<strong> ‘SK텔레콤 대학생 리포터 1기’</strong>. 지금은 각자의 일상으로 들어가 학업에, 취업 준비에, 그리고 열심히 놀아제끼는데(?) 열중하고 있답니다. 잠시 외국에 나가 새로운 체험을 하는 친구도 있고 취업을 앞두고<strong> 기업 인턴</strong> 생활을 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strong>‘고시’ 패스</strong>를 위해 거의 ‘수도승’의 생활처럼 외롭고 힘겨운 생활을 하는 친구도 있어요. 정한별 리포터는<strong> SK텔레콤 스포츠단 작가로 변신</strong>해 <strong>SKT스토리에 첫번째 글을 포스팅</strong>했답니다.</p>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90px"><a href="http://cfile23.uf.tistory.com/original/187ADB224C33EAD30373DD"><img src="http://cfile23.uf.tistory.com/original/187ADB224C33EAD30373DD" alt="" width="580" height="307" /></a><p class="wp-caption-text">SK텔레콤 대학생 리포터 1기들의 늠름한(?) 모습!@#$%</p></div>
<p>언뜻 보면 그냥 평범한 일상의 복귀가 아닌가 생각하시겠지만, 이제 그들의 생활은 달라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이제 그들의 일상 앞에는<strong> ‘SK텔레콤 대학생 리포터’</strong>라는 기분좋은 추억의 접두어들이 늘 함께 할테니까요. ^^</p>
<p>이번 7월 26일부터, SK텔레콤에서는 <strong>‘SK텔레콤 대학생 기자단 “알파라이징 리포터” 2기’</strong>를 모집합니다. SKT스토리와 함께 한 1기에 이어, 2기는 ‘SK텔레콤 캠퍼스 블로그’를 새로 오픈해 꾸며나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새롭게 시작하는<strong> ‘SK텔레콤 대학생 기자단 “알파라이징 리포터” 2기’</strong>는 과연 어떤 친구들일까요?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이기 시작하네요.</p>
<p><strong>취재와 블로그에 관심이 있는 4년제 이상 대학교 재학생</strong>은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니 어서 도전해 보세요. 휴학생도 지원할 수 있대요. ^^ <strong>8월 8일 일요일</strong>이 마감이니 이제 열하루 남은거네요? 얼른얼른 서두르세요!!</p>
<p>신청 방법은 간단합니다.<strong> </strong><a href="http://www.naeilshot.co.kr/sktreporter/filedata/alpharising_application02.zip" target="_blank"><strong><span style="color: #0000ff;"><span style="font-size: medium;">‘여기&#8217;</span></span></strong></a>를 클릭해 지원서를 내려받으셔서 꼼꼼히 작성하신 후, 2기 리포터 모집 담당자의 메일 <strong>‘sktreporter@naver.com’</strong>으로 보내주시면 된대요.<strong>지원서에는 ‘취재기획’, ‘사진’, ‘영상’ 등 자신있는 분야</strong>를 써주시면 아무래도 선발에 도움이 되겠죠? 아, 메일 제목에는<strong> ‘[2기지원]지원자명’</strong>을 쓰는 것을 잊지 말아 주시고요.</p>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90px"><a href="http://sktstory.com/wp-content/uploads/2010/07/알파라이징-리포터1.jpg"><img title="알파라이징 리포터" src="http://sktstory.com/wp-content/uploads/2010/07/알파라이징-리포터1.jpg" alt="" width="580" height="444" /></a><p class="wp-caption-text">알파라이징 리포터 2기 모집 페이지 캡처</p></div>
<p>일단, <strong>서류심사로 1차 선발된 지원자들에게는 2차로 블로그에 대한 미션이 주어진다고 해요. </strong>이후,<strong> 면접</strong>까지 통과해 최종 합격하신 15명의<strong> ‘SK텔레콤 대학생 기자단 “알파라이징 리포터” 2기’</strong>는 <strong>8월 24일(화)에 개별적으로 연락</strong>을 드린대요. 모든 과정을 통과하신 분들은 <strong>2010년 9월부터 2011년 2월까지 총 6개월간 ‘SK텔레콤 대학생 기자단 “알파라이징 리포터” 2기’로 활동</strong>하시게 된답니다.</p>
<p>어때요. 좀 구미가 당기시나요? 밋밋한 대학생활에<strong> ‘SK텔레콤 대학생 기자단 “알파라이징 리포터” 2기’</strong>라는 접두어를 붙이고 싶으신 분은 당장 지원해 보세요. 여러분 인생에 잊지 못할 추억이 될테니까요. 얼른얼른 고고씽~</p>
<p>보다 자세한 이야기는 <a href="http://www.naeilshot.co.kr/sktreporter" target="_blank">‘</a><a href="http://www.naeilshot.co.kr/sktreporter" target="_blank"><strong>http://www.naeilshot.co.kr/sktreporter</strong></a><strong>/</strong>‘를 클릭하세요!!!</p>
<h5>Strat (SK텔레콤 블로그 에디터)</h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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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에서 ‘안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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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Jul 2010 06:00:56 +0000</pubDate>
		<dc:creator>Strat</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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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_ 이제 정말 여름이 왔네요! 요즘 정말 더워요. 여름이 오는 것과 동시에 저는 이제 그만 ‘안녕 바이바이 SK텔레콤 대학생 리포터~’ 할 때가 되었어요. 그래도 제 마음은 여기 늘 이 곳에&#8230;.(응?) ‘나 합격했어!’라며 기뻐했던 때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여태껏 저희 SK텔레콤 대학생 리포터 1기의 글을 읽고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수상소감?!) 특히 저의 글을 많이 그리워하실 여러분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rel="attachment wp-att-6511" href="http://sktstory.com/693/sk%ed%85%94%eb%a0%88%ec%bd%a4_%eb%8c%80%ed%95%99%ec%83%9d_%eb%a6%ac%ed%8f%ac%ed%84%b0/"><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511" title="SK텔레콤_대학생_리포터"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2010/07/SK텔레콤_대학생_리포터.jpg" alt="SK텔레콤 대학생 리포터 인트로 이미지" width="519" height="195" /></a></p>
<p>아_ 이제 정말 여름이 왔네요! 요즘 정말 더워요. 여름이 오는 것과 동시에 저는 이제 그만<strong> ‘안녕 바이바이 SK텔레콤 대학생 리포터~’</strong> 할 때가 되었어요. 그래도 제 마음은 여기 늘 이 곳에&#8230;.(응?) <strong>‘나 합격했어!’</strong>라며 기뻐했던 때가 바로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여태껏 저희 SK텔레콤 대학생 리포터 1기의 글을 읽고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수상소감?!) 특히 저의 글을 많이 그리워하실 여러분께 우리의 9개월을 들려드릴게요. 마지막이니까, 하드코어하게,  <strong>괜.찮↘죠↗? 갑니다!</strong></p>
<p>자&#8230; 바야흐로 9개월 전&#8230;</p>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90px"><a href="http://farm5.static.flickr.com/4101/4829200177_570396d991_z.jpg"><img title="리포터들 출입증 득템!!!" src="http://farm5.static.flickr.com/4101/4829200177_570396d991_z.jpg" alt="" width="580" height="471" /></a><p class="wp-caption-text">리포터들 출입증 득템!!!</p></div>
<p>두근 두근 면접 날! 면접은 생각보다 엄청 편했어요. 곧 모집하게 될 2기 SK텔레콤 대학생 리포터 지원자들에게 팁을 드리자면……<strong> ‘따로 준비할 건 없어요.’ </strong>(얘 뭐임?어디선가 분노의 소리가&#8230;) 살짝 귀띔하지면 그룹면접이 있답니다. (물론 기획팀의 의도에 따라 언제든지 변할 수도&#8230;)</p>
<p>저는 지금 같이 활동하고 있는 <strong>‘조미경 &amp; 이나래’</strong>와 한 팀이었어요. 그 날 합격을 예상한(?) 저는 조미경 리포터와 함께 T타워 내에서 사진을 팍팍 찍어댔답니다. 처음 본 사인데 말이죠. 둘 다 면접 후 소개팅을 하기로 했던 공통분모 때문이었을까요? ^^</p>
<p>드디어 합격 발표 날! SK텔레콤 대학생 리포터 면접에 합격한 저는 앞으로의 일을 예상치 못한 채(!) 엄청 기뻐했었던 기억이 나네요. 처음 다른 리포터들을 만나고, 우리의 사명(?)을 전해 들을 땐 두근두근 했었어요! 아&#8230; 그때의 설레임이 생각나 아련돋는군요!</p>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90px"><a href="http://farm5.static.flickr.com/4120/4829811548_e36e30cf8b_z.jpg"><img title="살떨리던 PT와 월간회의" src="http://farm5.static.flickr.com/4120/4829811548_e36e30cf8b_z.jpg" alt="살떨리던 PT와 월간회의" width="580" height="435" /></a><p class="wp-caption-text">살떨리던 PT와 월간회의</p></div>
<p>매달 두 번의 기획 회의와 각자 할당된 컨텐츠 취재와 포스팅 할 내용을 작성하는 일도 만만치 않았는데&#8230; <strong>엎친데 덮친 격으로 한 분기에 한 번씩 주제를 정해 발표를 해야 했습니다. </strong>처음에는 솔직히 좀 힘에 겨웠어요. 그러나 매니저님들과 동기 리포터들과 차츰 우정이 쌓이면서, 나중에는 함께 뭔가 할 일이 더 없나 아쉬워 할 지경이 되었습니다. 물론 일이 끝난 후 함께 하는 회식 자리도 아주 좋았구요!!! <strong>(팀장님과 매니저님, 함께 해주신 작가 여러분들 감사!!!)</strong></p>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90px"><a href="http://farm5.static.flickr.com/4115/4829811654_5397693202_z.jpg"><img title="처음 경험해 본 유명인과의 인터뷰" src="http://farm5.static.flickr.com/4115/4829811654_5397693202_z.jpg" alt="처음 경험해 본 유명인과의 인터뷰" width="580" height="435" /></a><p class="wp-caption-text">처음 경험해 본 유명인과의 인터뷰</p></div>
<p>떨리는 첫 취재. 전혀 관심 없던 T1도 경기장에서 직접 보니 재밌더라구요! (선수들도 훈 to the 남 이구요^.^) 취재 전엔 미리 인터뷰를 준비하고, 당일에는  촬영을 위해 T1 선수 대기실에도 들어갈 수 있었어요.<strong> 모두 처음 해 보는 것들이라 어찌나 신기하고 재미있었던지&#8230;</strong></p>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90px"><a href="http://farm5.static.flickr.com/4102/4829200469_5e7195fea2_z.jpg"><img title="감기의 고통을 이기면서도... 취재, 취재" src="http://farm5.static.flickr.com/4102/4829200469_5e7195fea2_z.jpg" alt="감기의 고통을 이기면서도... 취재, 취재" width="580" height="435" /></a><p class="wp-caption-text">감기의 고통을 이기면서도... 취재, 취재</p></div>
<p>가장 기억에 많이 남던 것은 아무래도<strong> &#8216;분기별 발표</strong>&#8216;를 준비하던 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리포터 활동의 중간 보고 형식이었으며 홍보팀의 여러 분들이 모두 참석해 경청하실 발표라서 저희들은 함께 모여 수시로 밤을 새며 준비해야만 했습니다.</p>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90px"><a href="http://farm5.static.flickr.com/4117/4829200549_eba98ec9da_z.jpg"><img title="PT 준비로 밤을 지샌 후, 교정에서 찰칵!" src="http://farm5.static.flickr.com/4117/4829200549_eba98ec9da_z.jpg" alt="PT 준비로 밤을 지샌 후, 교정에서 찰칵!" width="580" height="435" /></a><p class="wp-caption-text">PT 준비로 밤을 지샌 후, 교정에서 찰칵!</p></div>
<p>물론, 피끓는 학생들이 설마 일만 했겠어요? 야식 시켜먹으며 수다도 떨고, 늦은 시간 학교를 배회하기도 하고&#8230; 힘은 들었지만 지금에 와서는 이렇게 외칠 수 있어요. <strong>&#8220;학교에서 날밤 좀 까 봐야 니들이 &#8216;아~ 진짜 학생이 됐구나&#8217; 하지!!!&#8221;</strong></p>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90px"><a href="http://farm5.static.flickr.com/4115/4829200637_156ba5e182_z.jpg"><img title="창작을 위한 고민, 또 고민" src="http://farm5.static.flickr.com/4115/4829200637_156ba5e182_z.jpg" alt="창작을 위한 고민, 또 고민" width="580" height="435" /></a><p class="wp-caption-text">창작을 위한 고민, 또 고민</p></div>
<p>하지만, 컨텐츠를 만들어 내야하는 창작의 고통은 정말 대단했어요. <strong>어떤 컨텐츠를 얼마나 재미있게 사람들에게 전달할까를 매번 머리를 쥐어 뜯으며 고민했답니다.</strong></p>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90px"><a href="http://farm5.static.flickr.com/4137/4829200721_e14b7b639b_z.jpg"><img title="지금은 현실 도피중" src="http://farm5.static.flickr.com/4137/4829200721_e14b7b639b_z.jpg" alt="지금은 현실 도피중" width="580" height="435" /></a><p class="wp-caption-text">지금은 현실 도피중</p></div>
<p>에라 모르겠다 자빠져 보기도 하고&#8230; 생각이 안나서 면벽 수행을 하다 지쳐 울며 잠이 들기도 하고&#8230; 하지만, <strong>다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는 SK텔레콤 대학생 리포터 활동은 이렇습니다.</strong></p>
<p><a href="http://farm5.static.flickr.com/4082/4829812040_bd3685b843_z.jpg"><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5.static.flickr.com/4082/4829812040_bd3685b843_z.jpg" alt="조정윤 리포터의 인사말" width="580" height="418" /></a><a href="http://farm5.static.flickr.com/4123/4829812102_bedf9ff230_z.jpg"><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5.static.flickr.com/4123/4829812102_bedf9ff230_z.jpg" alt="방해열 리포터의 인사말" width="580" height="417" /></a><a href="http://farm5.static.flickr.com/4082/4829200911_474845854e_z.jpg"><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5.static.flickr.com/4082/4829200911_474845854e_z.jpg" alt="조경택 리포터의 인사말" width="580" height="421" /></a></p>
<p>이제 얼마 후면, <strong>제 2기 SK텔레콤 대학생 리포터를 모집할 예정</strong>이라고 합니다. 어때요&#8230; 여러분? 한번 도전해보겠다는 생각이 드시나요? 즐거웠던 시간, 값진 경험, 너무너무 흥미진진했던 시간&#8230; 이 모두가 우리가 SK텔레콤 대학생 리포터라는 이름으로 함께 했기 때문에 얻을 수 있었던 것이라고 모든 리포터들이 입을 모아 말합니다. &#8216;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8217; 상태로 만난<strong> 제 1기 SK텔레콤 대학생 리포터 친구들이 이제는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친구들이 되었으니까요.</strong></p>
<p><a href="http://farm5.static.flickr.com/4096/4829200999_c00158e0ca_z.jpg"><img class="aligncenter" src="http://farm5.static.flickr.com/4096/4829200999_c00158e0ca_z.jpg" alt="SK텔레콤 리포터 1기 단체 사진" width="580" height="435" /></a></p>
<p><strong>지난 11월, 처음 손에 쥐며 설레여 했던 SK텔레콤 방문증&#8230; 이제 곧 나타나실 2기 여러분들께 전해드리겠습니다.</strong> 아마 저희들과도 만나실 기회가 있겠죠? 그때까지&#8230; 모두 안녕!!!! (하필 나래 지각했을 때 찍었던 사진을&#8230; 미안 나래~~~)</p>
<p>덧, 저희들의 포스팅을 재미있게 읽어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립니다.<strong> 2기 SK텔레콤 대학생 리포터들에게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strong></p>
<p><a rel="attachment wp-att-6512" href="http://sktstory.com/693/%ec%a0%95%ed%95%9c%eb%b3%84_%ed%92%8b%ed%84%b0/"><img class="alignright size-full wp-image-6512" title="정한별_풋터"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2010/07/정한별_풋터.jpg" alt="" width="567" height="9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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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한번 대-한민국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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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May 2010 06:46: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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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름인지 봄인지 헷갈리는 화창한(무려 덥기까지한!) 5월의 주말에 우리는 만났다! 오랜만에 모인 청춘의 대학생(이라 자부하는) 그들 넷은, 시시콜콜한 얘기에도 웃고 반응하며 떠들고 있었다. 그런데, 어라 주니 뒤로 앉은 빨간 티를 입은 한 남자사람! 그를 목격한 -그는 절대 아는 사람이 아님을 여기서 밝혀두는 바이다- ㅂㅎㅇ!! 그러고 보니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군&#8230; 그의 한마디. 그렇다, 월드컵이다. 빨간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5.uf.1918E4044BFE0FAD17C974.jpg" alt="" width="519" height="195" /><a href="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2.uf.162858034BFE0FD527A695.jpg"></a></p>
<p><a href="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2.uf.162858034BFE0FD527A695.jpg"><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2.uf.162858034BFE0FD527A695.jpg" alt="" width="580" height="383" /></a><br />
여름인지 봄인지 헷갈리는 화창한(무려 덥기까지한!) 5월의 주말에 우리는 만났다! 오랜만에 모인 청춘의 대학생(이라 자부하는) 그들 넷은, 시시콜콜한 얘기에도 웃고 반응하며 떠들고 있었다. 그런데, 어라 주니 뒤로 앉은 빨간 티를 입은 한 남자사람! 그를 목격한<strong> -그는 절대 아는 사람이 아님을 여기서 밝혀두는 바이다-</strong> ㅂㅎㅇ!! 그러고 보니 월드컵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군&#8230; 그의 한마디. <strong>그렇다, 월드컵이다.</strong> 빨간티, &#8216;Be the Reds!&#8217;를 시작으로, 우리는 월드컵에 대한 각자의 색바랜 추억을 더듬기 시작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6.uf.13189B034BFE0FFA6348FE.jpg"><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6.uf.13189B034BFE0FFA6348FE.jpg" alt="" width="580" height="290" /></a></p>
<p><strong>ㅂㅎㅇ: </strong>월드컵 하니&#8230; 2002년 월드컵이 생각나는군~ 나는 흔히 말하는 불운의 &#8217;84년생&#8217;. 그래- 2002 월드컵때- 고3, 2006 월드컵땐 군인, 그리고 올해 2010 월드컵엔 &#8216;취업준비생&#8217;&#8230;&#8230;. 특히 나라 전체가 붉은 물결로 가득했던 2002년에 고3이었던 나는 (그리고 그 시절의 우리 84년생들은&#8230;) 외줄타기와 같은, 또는 어둠속 한줄기 빛과 같은 기쁨의 날들을 보내고 있었다고나 할까?! (무슨. 말이래&#8230;)</p>
<p>물론 덕분에 행복했던 것은 맞지만 <strong>&#8216;수험생&#8217;</strong>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그런지 마음껏 웃고, 응원하며 즐기고, 떠들기가  쉽진 않더라고&#8230; 그래도 마음속엔 항상 태극기와 함께 붉은 피가 흐르며&#8230;(그럼. 누군..파란피?!)</p>
<p>아무튼, 그나마 한석규 아저씨가 알려주는<strong> &#8216;대-한민국(짝짝짝 짝짝)&#8217;</strong>응원을 마음속으로 계속 연습하면서 도 닦는  마음으로 쉬는 시간 틈틈이 사탐 문제집 풀어가면서 염불하듯<strong> &#8216;대-한민국&#8217;</strong>을 되뇌곤 했지. (잠시 19세 시절의 회상에  잠기며&#8230;.‘한숨&#8230;’) 어찌나 함께 모여 응원하던 이들이 부러웠던지&#8230;</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1.uf.14687F1E4BFE101E02BCBD.jpg"><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1.uf.14687F1E4BFE101E02BCBD.jpg" alt="" width="580" height="290" /></a></p>
<p><strong>윤윤: </strong>나도 월드컵 기억은 2002년이 처음이야. 고등학교 1학년 때였는데, 처음엔 사실 큰 관심이 없어서 월드컵을 하는지도 몰랐어&#8230; 그런데, 폴란드와 함께 했던 첫번째 경기에서 한국이 월드컵 사상 처음으로 이긴 거야!! 학교에서도 난리가 났었지! 사실 우리들 사이에서는 경기에 이기는 것 보다는 시청에 사람들이 잔뜩 모여서 하던 집단 응원이 엄청 재미있어 보였거든! 그래서 미국전 때 친한 친구 몇 명이서, 감~히 야자를 빼고 시청에 가기로 했다?<br />
누군 아침부터 아픈 척을 하고, 누군 집에서 급한 연락이 온 것처럼 하면서 친구 넷이서 시청으로 향했어. 학교에서 공부하는 친구들  안됐다고 생각하면서 시청에 갔는데, 비가 오는 거야- 하지만 비를 맞거나 말거나 사람들하고 응원하는 거 너무 신나서 재밌게 놀고  집에 왔어!</p>
<p><strong>ㅂㅎㅇ :</strong> 재밌었겠다&#8230;(넌 1학년이었구나&#8230;)</p>
<p>그 이후에도 응원하러 갔어? 또 갔어?!</p>
<p><strong>윤윤 :</strong> 아니.. 그 이후에는 안 갔어.</p>
<p><strong>일동 :</strong> 왜?</p>
<p><strong>윤윤 : </strong>그 날 비를 하도 맞아서, 가방 안에 있던 교과서들이 다 불어 터진 거야.. 1년 동안 수업시간에 책 한장 한장 넘기는 게 어찌나 힘들던지&#8230;.. 그러고 보니, 올해도 시청에서 붉은 악마 응원한다며! 오래간만에 왕년의 시청파가 한 번 또 나서볼까나 ♬</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7.uf.153E4C1C4BFE108A9903B8.jpg"><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7.uf.153E4C1C4BFE108A9903B8.jpg" alt="" width="580" height="290" /></a></p>
<p><strong>주니:</strong> 월드컵하면 2002년이 제일 기억에 남는거 같어. 나는 개인적으로 2006년 월드컵에 대해 안 좋은 추억이 있어.</p>
<p><strong>B :</strong> 왜? 무슨 안좋은 추억이 있길래?</p>
<p><strong>주니: </strong>다른게 아니라 한국 경기를 아예 못봤어. 단 한경기도&#8230;ㅠㅠ</p>
<p><strong>ㅂㅎㅇ: </strong>흠..그 이유가 뭔지 짐작이 가는군. 너도 그땐 군대에 있었을 테니깐&#8230;</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3.uf.1279AA1B4BFE109DAFB0DC.jpg"><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3.uf.1279AA1B4BFE109DAFB0DC.jpg" alt="" width="580" height="290" /></a></p>
<p><strong>주니:</strong> 응 맞어. 군대에 있었어. 난 헌병이여서 밤이나 새벽에도 근무를 서야 되는데, 죄다 한국이 경기를 하는 시간에 근무를 스게 된거야. 스케쥴이 그렇게 나왔어.. 새벽 근무를 서게 스케쥴이 나온거야.. 난 이병이여서 짬도 안되고 하니깐 어디다가 하소연 할 곳도 없고..<br />
<strong>윤윤: </strong>뭐야뭐야..그건 너무하잖아..</p>
<p><strong>주니: </strong>뭐..짬이 안되니깐 어쩔수 없었어..하는 수 없이 근무 설 때 라디오로 중계를 들었지.</p>
<p>캐스터의 중계를 들으며 우리나라 선수들의 플레이를 상상하니 참 색다르더라. 그때 라디오로 들리던 &#8216;대한민국&#8217; 함성을 따라서  나도 마음속으로 응원을 했어. 우리나라가 골을 넣을때는 근무를 서면서 나도 모르게 펄쩍 뛰고&#8230;스위스전 때는 우리나라가 지는  것을 보면서&#8230;아니 들으면서&#8230;나도 마음속으로 울었던거 같아. 아무튼 그때 생각했어&#8230; 나중에 사회 나가면 2010년에는  정말 누구보다 정말 열심히 대한민국을 응원하겠노라고&#8230; 아득히 먼 훗날 같았던 그날이 이제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니 믿기지  않아. 빨리 6월이 왔으면 좋겠어!</p>
<p><strong>B:</strong> 월드컵 월드컵&#8230; 월드컵이라. (<strong>초점이 흐려지는 별에게 다들 :</strong> 왜 그래/ 정신 차려/ 왜?)  또 내가 힘들 때 와 주셨구만, 우리 월드컵씨. 나 요즘 오춘기인가봐. 아- 벌써 8년 전이네, 2002년이면. 그 때도 나는 꿈이 있었고, 지금도 변함없이 -조금 변해버렸지만- 꿈을 갖고 있지. (<strong>윤윤</strong>: 오얼~ 뭐뭐뭐? /<strong> ㅂㅎㅇ: </strong>아직 어린 게&#8230;)</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6.uf.121B411A4BFE10D51C4902.jpg"><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6.uf.121B411A4BFE10D51C4902.jpg" alt="" width="580" height="290" /></a></p>
<p><strong>B: </strong>2002년에는 막연한 꿈을 가지고 책가방을 매고 친구들과 놀러 다녔고 (놀다보면 다 될 줄 알았거든), 2006년에는 꿈을 가지고 재수학원에 앉아있었지. (<strong>주니:</strong> 너도 수험생일 때 월드컵을 함께 했구나&#8230;&#8230;  <strong>ㅂㅎㅇ:</strong> 그러게 놀지 말지&#8230;&#8230;&#8230;&#8230;)</p>
<p>누가 엘리트 아니랄까봐. 그래 들어봐 마저. 2010년, 지금은 너님들도 나도 4학년의 대학생. (<strong>주니:</strong> 어 그러네! 우리 다 4학년이네?) 요즘 드는 생각이 있지. 다시 한 번 월드컵! 이라는 광고 봤어? 괜찮더라? 그치? <strong>싸이님, 장훈님도</strong> 너무 좋고! 근데 그거 볼 때마다 자기반성도 되고, 뭔가가 꿈틀거린 달까?</p>
<p>누가 그러더라, 4학년이라 그런 거라고. 지난 학기까지만 해도, 홍길동이라도 된 마냥 이리 뛰고 저리 뛰고 신나게 다녔는데 요즘 들어 홍길동 놀이도 재미없어. 음 재미라기보다 일도, 연애도, 공부도, 그 사랑하던 유흥도! <strong>‘그저 그런 시시덕한 일상’</strong>같아. (<strong>윤윤: </strong>헐 그러다가 ‘건어물녀’된다 너!) 그치- 그래서 다시 달려보려고! (으쌰!)</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9.uf.1157BF1D4BFE111416C952.jpg"><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9.uf.1157BF1D4BFE111416C952.jpg" alt="" width="600" /></a></p>
<p><strong>&#8216;Reds gone?&#8217;</strong> 잘난 것 없어도, 뜨겁던 그 놈의 ‘열정’은 어디 갔을까? 예쁘고 멋지지 않아도, 빛나던 그 놈의 &#8216;<strong>열정&#8217;</strong>은? 아! 월드컵 때 시청 가서 외쳐야겠어, 같이 갈 거지? 다시 한 번, 월드컵도 88세대 대학생들도 모두 모두 Cheer UP! 울려주세요. 다시 한 번 그 함성을. 소중한 당신과 당신의 꿈을! 서로가 응원합니다, 어때 요정도면 괜찮겠어? (웃음)</p>
<p><img class="alignright"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9.uf.154BD0274BFE15115A5297.png" alt="" width="491" height="131"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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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생 리포터의 포스팅을 소개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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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May 2010 01:34:48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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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4.uf.1347361B4BFDCA569533AF.jpg" alt="" width="519" height="195"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6.uf.153CDD104BFDCA35870EAB.jpg" alt="대학생 리포터의 포스팅을 소개합니다" width="580" height="435"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6.uf.163CDD104BFDCA358849DF.jpg" alt="오늘의 회의는 '하와이'에서- 매니저님께선 미리 회의실 예약을 해 두시고, 리포터들은 출입증 교환 후 '하와이'로- " width="580" height="435"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9.uf.183CDD104BFDCA3689D92C.jpg" alt="역시, 아직 아무도 오지 않은 회의실 하지만 곧- 다들 올꺼라며...... " width="580" height="435"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4.uf.173CDD104BFDCA378A906B.jpg" alt="오늘 회의엔- 홍보실 팀장님께서 잠깐 들르시고, 매니저님의 간단한 일정 소개와 함께 기획회의 시작!" width="580" height="435"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6.uf.183CDD104BFDCA378B2A78.jpg" alt="특별 사진촬영 강의를 해 주실 MB005님 &quot;제발 이것만좀...하자..응?&quot; 숙달된(?!) 조교 앞으로! 경태기 오빠를 찍어보자" width="580" height="435"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10.uf.203CDD104BFDCA388C98BA.jpg" alt="미리 모아둔 각자의 '기획안'을 발표하는 시간입니다 &quot;이번에는 00관련 취재를..&quot; 자신의 기획안을 발표합니다 사뭇 진지한 남얼리씨- 등장! &quot;그래 그럼 그렇게 하자....&quot; 방향, 흐름 점검과 지원사항을 논의 합니다" width="580" height="435"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7.uf.113CDD104BFDCA388D2DA2.jpg" alt="기획회의에서 '멤버십카드의 다양한 디자인'에 대한 취재를 기획한 임이랑 리포터는 며칠 후  매니저님께서 지원해 주기로한 멤버십카드 샘플을 받게 됩니다 " width="580" height="435"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3.uf.133CDD104BFDCA398E3BCE.jpg" alt="'이 카드가 내 카드였으면...' 타짜의 손놀림?! 팔을 몸에 꼭 붙이고, 허벅지는...거들..뿐 " width="580" height="435"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8.uf.123CDD104BFDCA3A8FB5FE.jpg" alt="사진을 다 찍은 후 미리 준비해둔 기사 내용과 함께 본격적인 포스팅을 작성하는 임이랑 리포터-" width="580" height="435"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6.uf.123CDD104BFDCA3B901F0E.jpg" alt="작성 완료 후- 매니저님께 메일 발송! 예-그렇습니다 이것은 설정입니다 이렇게 작성된 포스팅은 매니저님과 media brain의 확인을 거치고- sktstory.com으로 올라가게 됩니다" width="580" height="435" /></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9.uf.133CDD104BFDCA3B91FF07.jpg" alt="임이랑리포터- 이번 포스팅을 한마디로? 그림의 떡!" width="580" height="435" /></p>
<p><img class="alignright"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3.uf.195A1C1D4BFDCA7361B75B.jpg" alt="" width="560" height="80"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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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재 이별을 앞둔 연인에게 휴대폰은 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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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May 2010 01:46:18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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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널 사랑했었어.’ 이별을 앞둔 이의 마지막 문자. 만남과 이별. 너와 나처럼 너무나 다른 이 둘은, 함께 찾아옵니다. 시작은 끝을 예감. 만남은 이별을 불러오고, ‘널 사랑했었어.’라는 솔직하지만 슬픈 말을 뱉어내죠. 사랑했던 이와의 마지막은 이렇게 아련~ 해야 하는데, 마지막이어야 할, 마지막이어야 될 이 문자에 답장이 옵니다. ‘무슨 말이야. 영화 찍냐?’ 이제 영화 같은 사랑은 불가능 합니다. 너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6.uf.124046214BF09F8607139D.jpg" alt="" width="519" height="195" /></p>
<p><span style="font-size: 14pt;"><span style="color: #ff8b16;"><strong>‘널 사랑했었어.’</strong></span></span><span style="color: #ff8b16;"><strong> </strong></span><strong>이별을 앞둔 이의 마지막 문자.</strong></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3.uf.144519114BF09BE1298002.jpg" alt="" width="580" height="435" /></p>
<p><strong>만남과 이별. 너와 나처럼 너무나 다른 이 둘은, 함께 찾아옵니다.</strong> 시작은 끝을 예감. 만남은 이별을 불러오고, ‘널 사랑했었어.’라는 솔직하지만 슬픈 말을 뱉어내죠. 사랑했던 이와의 마지막은 이렇게 아련~ 해야 하는데, 마지막이어야 할, 마지막이어야 될 이 문자에 답장이 옵니다.<strong> ‘무슨 말이야. 영화 찍냐?’ </strong></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8.uf.195F7A104BF09C34724412.jpg" alt="" width="580" height="469" /></p>
<p>이제 영화 같은 사랑은 불가능 합니다. 너와 나 사이에 뜬 시간은 없습니다. 연락을 했는데, ‘자고 있었어.’ ‘문자 지금 봤어.’와 같은 말은 변명에 불과하게 되었죠. 0.1초면 터지는 휴대폰 덕분(?)에 너와 나는 24시간 함께했었습니다. 어<strong>딘가로 멀리~ 떠나보지만 휴대폰이라는 GPS는 내 몸에 붙어서 일거수 일투족을 그에게 알려주죠. </strong></p>
<p>물론 <strong>함께 사랑하는 동안, 휴대폰은 천국입니다.</strong> 언제 어디서나 그의 목소리, 그녀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고, 심지어 얼굴을 볼 수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strong>이별, 너와의 헤어짐 앞에서 휴대폰은 지옥이기도 합니다.</strong> 이별할 때, 이별에 도움을 줄 몇 가지 방법을 알려드릴게요.</p>
<p><span style="background-color: #fb8f22;"><span style="color: #ffffff;"><strong><span style="font-size: 12pt;"> #1. 정액 요금제를 사용하자 </span></strong></span></span></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5.uf.16775F124BF09CC921D842.jpg" alt="" width="580" height="286" /></p>
<p>그 혹은 그녀에게 충격을 덜 주고 헤어지는 방법은,<strong> 덜 만나고, 덜 연락하는 것이 아닐까요.</strong> 정액 요금제를 사용하면 자연히 연락을 덜하게 되겠죠. ‘요즘에 왜 이렇게 연락이 안해?’ 혹은 ‘답이 없어?’ 라고 물어보면, ‘나 요즘 돈이 없어서 정액 요금제 써’라고 말하면 됩니다. SKT 요금제 중에서 ‘안심음성 350’을 쓰면 20,000원이라는 정해진 통화료 이상은 사용하지 못하니까요.</p>
<p><span style="background-color: #fb8f22;"><span style="color: #ffffff;"><strong><span style="font-size: 12pt;"> #2. 그 혹은 그녀의 번호에 컬러링 지정 </span></strong></span></span></p>
<p>나에게 전화를 걸 때 마다, 이별을 암시하는 컬러링을 지정합니다. T월드(<a title="[http://www.tworld.co.kr]로 이동합니다." href="http://www.tworld.co.kr" target="_blank">http://www.tworld.co.kr</a>)의 ‘폰꾸미기’에 ‘네임컬러링’이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strong>특정 번호의 컬러링에 인삿말을 듣도록 할 수 있는 것이죠.</strong> 그 혹은 그녀의 번호에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이별에 관한 짧은 인사말(?)로 남기는 것은 어떨까요?</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7.uf.16288E144BF09CE02B66EA.jpg" alt="" width="580" height="302" /></p>
<p><span style="background-color: #fb8f22;"><span style="color: #ffffff;"><span style="font-size: 12pt;"><strong> #3. 모바일 싸이월드로 원천 봉쇄 </strong></span></span></span></p>
<p>휴대폰으로 연락이 안돼도 싸이월드 미니홈피라는 연락망이 남아있습니다. 연락이 잘 되지 않는 답답함을 제 방명록에, 일촌평으로, 혹은 댓글로 남길 수 있지요. 그<strong>렇다면, 모바일 싸이월드를 사용해 보아요.</strong> 미니홈피가 업뎃되면 실시간으로 날아오는 문자를 통해 싸이월드로 접속, 그리고 그의 모든 연락들을 삭제하는 거죠.</p>
<p>힘든 시간일 수 있어요.<strong> 그래도 사랑했는데, 미련이 남지 않을 남을 수 없으니까요. 하지만 위의 방법을 사용하면 조금은 쉽게 헤어질 수 있지 않을까요?</strong> 사랑 앞에 쿨에 질 수 없는 사람들, 그 혹은 그녀에게 ‘쿨하지 못해 미안해’라고 할 수 밖엔 없는 이들&#8230; 이렇게 조금씩 조금씩 멀어지는 거죠. <strong>이제 연락은 그만. 안녕. </strong></p>
<p><strong><img class="alignright"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30.uf.1953C4164BF09FB450763F.jpg" alt="" width="576" height="98" /><br />
</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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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TL GUESTHOUSE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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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Apr 2010 01:30:0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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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TL’ 이라는 단어 기억나세요? 요새 티아라 누님(?)들 노래 TTL(Time To Love)는 기억난다고요? 그렇다면 당신은 91년생이하~. 20대 초반을 위한 TTL에 등장과 함께 많은 20대를 위한 서비스가 등장했습니다. 그 중에 저에게 있어 정말 소중한 추억, 그리고 인연을 만들어준 서비스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TTL GLOBAL GUESTHOUSE’ 게스트하우스는 2000년대를 휩쓸던 대학생들의 유럽여행 바람과 함께 SKT의 고객을 위한 서비스 중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size: 10pt;"><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3.uf.1548350C4BDA2AEBB27CB0.jpg" alt="" width="519" height="195" /></span></span><br />
<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weight: bold;"> ‘TTL’</span> 이라는 단어 기억나세요? 요새 티아라 누님(?)들 노래 TTL(Time To Love)는 기억난다고요? 그렇다면 당신은 91년생이하~.</span></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size: 10pt;">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size: 10pt;">20대 초반을 위한 TTL에 등장과 함께 많은 20대를 위한 서비스가 등장했습니다. 그 중에 저에게 있어 정말 소중한 추억, 그리고 인연을 만들어준 서비스가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span></span></p>
<div style="text-align: center; font-weight: bold; color: #e31600;"><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size: 10pt;">‘TTL GLOBAL GUESTHOUSE’</span></span></div>
<p><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size: 10pt;"><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5.uf.143CFB0E4BDA29E1B235B1.jpg" alt="" width="550" height="399" /></span></span><br />
<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size: 10pt;">게스트하우스는 2000년대를 휩쓸던 대학생들의 유럽여행 바람과 함께 SKT의 고객을 위한 서비스 중에 하나였습니다. </span></span><span style="font-weight: bold;"><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size: 10pt;">4~50일 동안 유럽의 런던, 파리, 프라하 등의 대도시에 4박5일 동안 무료로 숙박할 수 있는 기회</span></span></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size: 10pt;">를 준 것이지요. 배낭여행을 한번 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배낭여행이라는 것 자체가 돈과의 싸움이요, 아낄 수 있는 부분에서 아낄수록 다른 부분에서 더 풍족함을 누릴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특히 런던 같은, <span style="font-weight: bold;">하루 숙박비가 다른 곳에 두 배가 달하는 곳에서의 무료숙박</span>이라면?? ‘완전 땡큐~’입니다. </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size: 10pt;"> 여행을 알아보기 몇 달 전, 그 저와 같이 여행 갔던 저의 친구는 그걸 알자마자 재빠르게 신청했지요. 당시, SKT를 쓰지 않던 그 친구, 기존의 통신사를 해지하고 가입하는 결심까지 해버렸습니다. 하늘은 무심하지 않아서, 저와 제 친구는 모두 뽑혔고, 가장 숙박비가 비싼 런던에서 2박3일을 신청하고, 나머지는 파리와 프라하로 나눠서 여행을 갔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호주, 미국사람들이랑 하는 투어를 신청해서 그렇게 한 달을 지내고 런던으로 와보니 어쩜 그렇게 한국사람들이 반가웠던지요. 투어를 마친 날, 바로 게스트하우스로 들어갔습니다. </span></span><br />
<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size: 10pt;">‘한국인의 정’이 사무치게 그리워 헤매던 저와 제 친구, 게스트하우스에서 SKT직원을 만났습니다. (나중에 알게 됐지만, SKT직원은 아니었고, 한달 동안 한국에서 아르바이트 형식으로 뽑혀서 지낸다고 했습니다) 마침 노팅힐 이벤트라고 해서 7파운드 예산안에서 벼룩시장에서 물품을 사와서 밤에 그걸 걸고 게임을 하는 이벤트 였습니다. 저희는 7파운드를 받고 런던에 있는 벼룩시장을 돌아다니며, 각자의 물품을 샀습니다. 그리고 그날밤 저희 방으로 전화가 왔습니다. </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size: 10pt;">‘오늘 밤에 여기 오신 분들 다 같이 조촐하게 술도 마시고 게임도 하니깐 놀러 오세요~’</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size: 10pt;"><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1.uf.193C550E4BDA2A218BCA04.jpg" alt=""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8.uf.193BF80E4BDA2A22AC4694.jpg" alt=""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1.uf.153C9F0E4BDA2A4B8464E6.jpg" alt="" /></span></span><br />
<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size: 10pt;">부름을 받고 달려갔더니 그 방엔 대략 10명 정도의 여행자들이 있었습니다. 모두 다 여행자, 비슷한 나이(20대), 비슷한 상황을 가지고(거지꼴), 술(GUINESS!!!)도 마시면서 여행에 대한 정보도 나누고 이런저런 추억을 애기했습니다. 저는 세일링 여행을 오래한 덕에 바싹 타버려서 놀림(별명: 깜상&#8230;&#8230;)만 많이 받았던 기억만 있네요. 이렇게 술도 마시면서, 그 날에 하이라이트 게임을 했습니다. 게임을 해서 1등부터 등수를 정해서 각자 벼룩시장에서 사 온 물품을 교환하는 룰이였습니다. 저는 당연히(!!) 꼴등이였기에, 굴욕적이게도 제가 제 걸 가졌습니다&#8230;&#8230;. </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size: 10pt;"> </span></span></p>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560px"><img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uf.133C620E4BDA2A27972A92.jpg" alt=" 음......보시면 아시겠죠.....아무도 안 가져요...(7파운드-벼룩시장 IN LONDON)" width="550" height="366" /><p class="wp-caption-text"> 음......보시면 아시겠죠.....아무도 안 가져요...(7파운드-벼룩시장 IN LONDON)</p></div>
<p><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size: 10pt;">그렇게 그 날 밤은 마치, MT를 온 것 같았습니다. 게임,술과 함께 하는 이야기들로 가득찼던 밤이였습니다. 같이 고생한 사람들은 쉽게 친해진다고 하죠? 정말 타지에서 고생을 하다가 만났기에 정말 금방 친해졌습니다. 그리고, 당시에 게임이 끝나고 이런 TTL서비스 그리고 SKT에 대해서 설문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대답은 어땠냐구요??</span></span><br />
<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size: 10pt;">다들 너무너무 좋아했습니다. <span style="font-weight: bold;">정말 말 그대로 다들 ‘감동’이라는 표현이 대다수</span>였습니다. 이렇게 처절하게 감동을 느낄 수가 없다구요. 실제로 그랬습니다. 저도 절대 바꾸지 말아야지, 마치 은혜를 배풀어 준 만큼 갚아야 겠다(?) 이런 생각이 들기도 했었습니다. 그 시간을 마지막으로 각자 방으로 돌아갔습니다. </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size: 10pt;">그리고 다음 날, 각자의 목적지로 하나씩 떠나고, 그렇게, 그렇게 여행을 하고, 저도 대략 2달의 유럽여행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군대에 가기 전 아르바이트로 바쁜 생활을 하고 있을 무렵 문자가 왔습니다.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size: 10pt;">‘게스트하우스에서 같이 있었던 XXX입니다. 우리 다 같이 모여요~~’</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size: 10pt;"><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6.uf.153C6E0E4BDA2A2268E61C.jpg" alt="" width="550" height="364" /></span></span><br />
<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size: 10pt;">당시 연락처를 적어두고, 같이 밤을 보낸 분들과도 번호를 교환했는데 그 중에 한 분에게서 온 문자였습니다. 제가 유럽에서 있는 동안 쫑파티가 있고, 그 후 그분들끼리 아예 커뮤니티를 만들었습니다. 동고동락을 같이 해서 그럴까요?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같이 나누어서 일까요? 제가 문자를 받고, 간 그 장소에서, 서로 몰랐던 사람들까지도 다 같이 하나가 되어 음주, 가무(?)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같은 처지도 사는 곳도, 학교도 다르지만 ‘TTL게스트하우스’ 라는 이름으로 하나가 되어있었습니다. </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size: 10pt;"><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6.uf.113C7E0E4BDA2A239CCEE4.jpg" alt="" width="550" height="365" /></span></span><br />
<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size: 10pt;">그런 모임은 단발적이지 않았습니다. 그 이후로도, 결속이 강해서 자주 모임을 가졌습니다. 거기서, 커플이 나오기도 했고, 저 같은 경우는 아직까지 변하지 않는 인연을 만들어서, 만남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아마 평생을 갈 거라고 믿습니다. </span></span><br />
<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size: 10pt;"> </span></span></p>
<div class="wp-caption aligncenter" style="width: 410px"><img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6.uf.183BF10E4BDA2A25C06575.jpg" alt=" 게스트하우스 내 사조직-막장클럽(막장이 될때까지 술을 먹는다하여....FROM 6PM TO 6AM)" width="400" height="452" /><p class="wp-caption-text"> 게스트하우스 내 사조직-막장클럽(막장이 될때까지 술을 먹는다하여....FROM 6PM TO 6AM)</p></div>
<p><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size: 10pt;">지금도, 이렇게 소중한 인연과 추억을 안겨준 SKT에 감사하고, 그리고 어찌보면, 리포터 생활을 하는 것도 아이러니하기도 합니다. 이것도 일종에 인연일까요?</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size: 10pt;">최근에 아직도 이런 서비스가 있는가 해서 검색을 해봤습니다. 안타깝게도, TTL이라는 이름과 함께 제가 했던 글로벌 게스트하우스를 마지막으로 이런 서비스가 없어졌습니다. 물론, SKT차원에서도 더 좋은 서비스 등으로 제공되어 있을 수도 있지만, 제 생각에 ‘고객감동’ 이라는 문구와 가장 어울리는 서비스 중에 하나라고 생각했던 서비스가 없어졌기에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좋은 기억 중에 하나로 남았던 그런 서비스를 다음 세대가 물려받을 수 있는 기회는 더 없는 것일까요? 한번쯤 건의해 봅니다. </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size: 10pt;"><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5.uf.11487F0C4BDA2AEB7BF843.jpg" alt="" width="560" height="80" /></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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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을 위한 러브 하우스 – T투게더 자원봉사를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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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Apr 2010 04:57:56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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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백수 대학생에게 또다시 찾아온 평범한 아침. 해가 중천에 떠있을 12시가 다 돼서야 겨우 일어납니다. 대충 씻고, 냉장고를 뒤져 점심을 챙겨 먹습니다. 오늘은 특별한 계획이나 약속도 없는 날…… 그저 남는 건 시간입니다. 뭘 할까 곰곰이 생각해 봅니다. 오랜만에 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할까 하다가도 귀차니즘이 몰려옵니다. 이내 침대에 드러누워 TV를 봅니다. TV가 지겨우면 인터넷을 하면 되고 인터넷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4.uf.192E90164BC405743A8B75.jpg" alt="" width="519" height="195" /></p>
<p><span style="font-size: 10pt;"> </span></p>
<div class="txc-textbox" style="background-color: #dbe8fb; padding: 10px; border: 3px double #79a5e4;">
<p>백수 대학생에게 또다시 찾아온 평범한 아침. 해가 중천에 떠있을 12시가 다 돼서야 겨우 일어납니다. 대충 씻고, 냉장고를 뒤져 점심을 챙겨 먹습니다. 오늘은 특별한 계획이나 약속도 없는 날…… 그저 남는 건 시간입니다. 뭘 할까 곰곰이 생각해 봅니다.</p>
<p>오랜만에 도서관에 가서 공부를 할까 하다가도 귀차니즘이 몰려옵니다. 이내 침대에 드러누워 TV를 봅니다. TV가 지겨우면 인터넷을 하면 되고 인터넷이 지겨우면 영화를 보면 되고 그러다 피곤하면 그냥 자면 됩니다.</p>
</div>
<p><span style="line-height: 23px;"><span style="line-height: 19px;"><br />
</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 이제까지 아무 계획 없는 날 잉여인간처럼 지내온 저의 모습입니다. 그러다 문득, 이건 좀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낭비되는 제 시간을 이왕이면 좀 값지게 쓰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된 것이죠. 뭔가 가치 있고 보람 될만한 일이 없을까 찾던 도중 SK텔레콤 T투게더 담당 매니저님이 <strong>‘지역아동센터 개보수 자원봉사’</strong>를 추천해주셨습니다. ‘바로 이거다!’ 싶은 전 큰 맘을 먹고 참여하기로 했습니다.<strong> 환경과 시설이 여의치 못해 공부를 하지 못하는 아이들을 위해 조그만 도움을 주러 잉여킹 출동!!</strong></span></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5.uf.1113DC1A4BC4027359EC59.jpg" alt="" width="413" height="550" /></p>
<p><span style="font-size: 10pt;">봉사활동 장소인 <strong>‘암사동 지역아동센터’</strong>에 도착하니 이미 많은 자원봉사 참여자들이 와있었습니다. 나이도 다르고 직업도 다르고 사는 곳도 다르지만 이 시간만큼은 모두<strong> ‘봉사’라는 하나의 목적으로 모였습니다.</strong></span></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30.uf.1251DE1D4BC4028334E3C4.jpg" alt="" width="550" height="413" /></p>
<p><span style="font-size: 10pt;">주황색 조끼를 입으니 잘 모르는 서로와 하나의 팀이 된 기분입니다. 오<strong>늘 암사 아동센터 어린이들이 새롭게 공부할 공간을 꾸미기 위해 나섰습니다.</strong></span></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30.uf.117F101E4BC40296620F6A.jpg" alt="" width="550" height="413" /></p>
<p><span style="font-size: 10pt;">오늘 우리의 미션은? <strong>바로 아이들이 공부 할 장소를 새롭게 꾸미는 것입니다.</strong> 새롭게 책장도 조립하고, 페인트도 칠하고, 벽화도 그리고 등등…… 각자의 특기, 적성을 적절히 고려해 (정말로?) 벽화팀, 페인트팀, 게시판팀 그리고 DIY가구 조립팀으로 나뉘어 졌습니다.</span></p>
<p><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5.uf.201E4D1A4BC402AC4DE37F.jpg" alt="" width="550" height="413" /></p>
<p><span style="font-size: 10pt;"> 그렇다면 이중 저에게 할당된 일은? 바로 <strong>아이들을 위한 DIY 가구 조립</strong>입니다. 4년의 자취생활 경력에 DIY가구를 종종 다뤄봐서 나름 자신감이 있었습니다.</span></p>
<p><img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6.uf.120E581C4BC402D930EDB6.jpg" alt="" /><img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7.uf.1818091C4BC402DA1656CD.jpg" alt="" /></p>
<p><span style="font-size: 10pt;">하지만 만만치 않습니다. 자취할 때 만들던 가구들은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의 압도적인 크기와 양! 스케일부터가 다릅니다. 톱밥도 엄청 먹고 중간에 서투르게 실수를 하기도 했습니다.</span></p>
<p><img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9.uf.1505301F4BC40390536722.jpg" alt="" /></p>
<p><img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uf.1133D6234BC40405290204.jpg" alt="" /></p>
<p><span style="font-size: 10pt;"><br />
우리들의 작은 노력으로 아이들이 공부할 공간이 새롭게 탄생했다고 생각하니 매우 즐거웠습니다. 처음엔 많아 보였던 일도 모두 힘을 합쳐 금세 끝낼 수 있었습니다. <strong>그날 같이 땀 흘리셨던 모든 분들 수고하셨습니다!</strong></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23px;"><strong> </strong></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23px;"><strong><img class="alignright"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uf.162573234BC4078A62BEB2.png" alt="" width="491" height="131" /></strong></span></span></p>
<p><strong> </strong></p>
<p><span style="font-size: small;"><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23px;"><strong> </strong></span></span></p>
<p><strong> </strong></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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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휴 서비스, 어디까지 써 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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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Apr 2010 05:11:40 +0000</pubDate>
		<dc:creator>admin</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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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01 빽 사면, 누가 내 빽이 되어주나요 소비의 유혹을 견디지 못하고 카드를 긁다 보면, 자본주의의 힘든 현실을 깨닫는 순간이 온다. 그것도 모르는 나의 배님은 꼬르륵 아름다운 선율을 연주해주시고, 어찌 할 도리가 없는 나. “든든한 빽이 있으면 좋겠다”라며 중얼거리는 순간, 휘영청 밝은 빛 줄기 하나 그 것은 파워 오브 맴버십! 이것도 없고 저것도 없는 나에게, ‘당신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8.uf.174EA8104BBD4A1131BA8D.jpg" alt="" width="519" height="195"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6.uf.1433BD014BBD63065D3EA3.jpg" alt="" width="550" height="367" /></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size: 14pt;"><span style="background-color: #ff8b16;"><span style="color: #ffffff;"><strong> 01 </strong></span></span> 빽 사면, 누가 내 빽이 되어주나요</span></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Dotum;">소비의 유혹을 견디지 못하고 카드를 긁다 보면, 자본주의의 힘든 현실을 깨닫는 순간이 온다. 그것도 모르는 나의 배님은 꼬르륵 아름다운 선율을 연주해주시고, 어찌 할 도리가 없는 나.<strong> “든든한 빽이 있으면 좋겠다”</strong>라며 중얼거리는 순간, 휘영청 밝은 빛 줄기 하나 그 것은 <strong>파워 오브 맴버십!</strong> 이것도 없고 저것도 없는 나에게, ‘당신은 우리 통신사고객님이시잖아요^^’라는 환청이 들려온다. 내 뒤를 지키는<strong> ‘맴버십’의 뒷.빽.</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8.uf.1627EB014BBD632D70B602.jpg" alt="" width="550" height="413" /><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4.uf.1864B81E4BBD6343782BF7.jpg" alt="" width="550" height="413" /></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size: 14pt;"><span style="background-color: #ff8b16;"><span style="color: #ffffff;"><strong> 02 </strong></span></span> 빽이 하사한 은총</span></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Dotum;">동네의 빵집, 눈이 부신 황금 할인율을 자랑하는 저 곳. 주머니 속 짤랑거리던 동전 몇 닢으로 빵 하나를 거뜬히(아니…간신히) 계산! 이 순간에는, 통신사에서 온 문자가 제일 반갑더라. ‘고마워요, 빽님!’ 이라며 감사히 눈물 젖은 이 내 빵을 야금야금 먹는데, 문득 스치는 생각! <strong>“어떻게 우리 작은 마을과 제휴를 맺어, 나를 살려준 것 일까?” </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5.uf.121CB01C4BBD635F720B8B.jpg" alt="" width="367" height="550" /></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background-color: #ff8b16;"><span style="color: #ffffff;"><span style="font-size: 14pt;"><span style="background-color: #fb8f22;"><strong> 03 </strong></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ffffff;"><span style="color: #000000;"> 우리 지금 만나 당장 만나</span></span></span></span></span></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Dotum;"><strong>“매니저니이임! 질문이 있어요!” </strong>흔쾌히 수락해 주신 제휴사업팀의 <strong>박형근 매니저님</strong> (매니저님은 천사 매니저님은 엔젤!) 눈 내리던 3월의 어느 날, 매니저님을 찾아갔다. 나의 구세주, Membership에 대해 알기 위해서. 상당히 멋진 목소리의 주인공인 매니저님은 엄청- 친절하셨다. </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Dotum;">먼저 질문. 떨리는 마음으로 나와 주변 사람들의 궁금증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strong>제휴 서비스, 잘 활용하고 싶다면 지금부터 더욱 집중합니다, 집중하십니다!</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5.uf.13666B1E4BBD637D557749.jpg" alt="" width="550" height="480" /></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b8f22;"><span style="color: #ffffff;"> 04 </span></span></strong> 우리 동네에 다 있네? 다 되네?</span></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Dotum;"><strong>B :</strong> 얼마 전 동네 빵집에 갔는데, SKT 제휴가 되어 있어서 할인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거든요. 보통, 전국에 체인을 둔 큰 업체들과 제휴하는 줄 알았는데.. 제휴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span></span></p>
<p><span style="font-family: Dotum, gulim, tahoma, sans-serif; font-size: small;"><span style="font-size: 13px; line-height: 23px;"><br />
</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Dotum;"><strong>매니저님 :</strong> 통신사가 먼저 연락하는 경우도 있고, 제휴기업측에서 요구해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음, 소위 동네빵집이라고 하는 빵집들이 불만을 토로했었죠, (할인 때문에요?) 네, 같은 동네 있는 다른 빵집들의 할인서비스 때문이죠. 그래서, 그 일반 빵집들의 연합격인 <strong>제과협회에서 SKT와 제휴</strong>를 맺게 되었고, 제과협회에 가입된 동네빵집들도 SKT와 제휴를 맺게 된 셈이죠. 때론, 개인적을 연락 오는 상점들도 제휴를 맺기도 하구요. 꽤 많은 제휴가맹점들이 있으니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거예요.</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Dotum;">오호라, 그렇구나! 그랬어, 그래서 당장 홈페이지를 접속해봤는데 정말 많다. 안내에 들어가면, 가맹점들이 보기 좋게 정리되어있고, 검색에 들어가면 내가 찾는 가게도 제휴인지 아닌지 간편히 찾아볼 수 있다.(와우!)</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4.uf.18319F1C4BBD63A099C3B7.jpg" alt="" width="550" height="220" /></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Dotum;"><span style="font-size: 14pt;"><strong><span style="background-color: #fb8f22;"><span style="color: #ffffff;"> 05 </span></span></strong> 매니저님 그럼 TIP TIP! TI-P을 주세요-</span></span></span></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Dotum;">멤버십을 잘 활용하기 위한 방법이라, 음 이건 잠시 다른 얘긴데 <strong>멤버십 서비스를 많이 이용하는 고객일수록 해지율이 낮다</strong>는 데이터를 얻었어요. (저 같은 멤버십의 노예가 많군요(웃음)) 그만큼 많은 분들이 잘 활용하는 것 같아요. 저는 주로 멤버십 할인한도(포인트)를 외식업체를 이용할 때 잊지 않고 쓴다거나, 연 6회 영화 관람 무료를 이용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strong>T Membership Cashbag</strong>이 있습니다! 작년 9월에 시작된 SKT와 SK M&amp;C의 Okcashbag 제휴서비스인데요. 결국, <strong>SK M&amp;C와 제휴된 가맹점들에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삼사제휴라고 볼 수 있겠네요.</strong></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1.uf.171EA01C4BBD63B796EBDD.jpg" alt="" width="550" height="253" /></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Dotum;">연말이면, 할인한도(포인트)가 다 부족해서 혜택을 못 받는 경우가 많잖아요.<strong> T Membership Cashbag(이하 TMC)은 바로 그 때를 위한 서비스죠!</strong> 적립된 cashbag으로 할인 받아 계산하거나, 보통의 적립보다 높은 비율로 적립 받을 수 있어요! <strong>그저 제시하는 걸로도, 혜택 받는 경우도 많구요.</strong> 다양한 혜택과 가맹점도 많으니, 많은 분들이 이 서비스도 놓치지 않고 사용하셨으면 해요^^ 라는 매니저님, 정말 매니저님은 천사?&#8230;.</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6.uf.190A0B1D4BBD63CC610E84.jpg" alt="" width="550" height="413" /></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Dotum;">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말 좋은 Tip을 알려주셨다. 당일, 당장 친구에게 알려줬는데 몰랐던 기능이라며 반가워했다, 그걸 공개하자면! </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4.uf.150C331D4BBD63EE7F3C8C.jpg" alt="" width="550" height="411" /></p>
<p><span style="font-size: 10pt;"><span style="font-family: Dotum;"><strong>**114 + NATE를 접속하세요! </strong>언제 어디서나, 최고의 혜택을 누립세다! 그럼 전 이만!-</span></span></p>
<p style="text-align: center;"><img class="aligncenter"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3.uf.186E851E4BBD641970B1F7.jpg" alt="" width="367" height="550" /></p>
<p><img class="alignright" src="http://sktstory.cafe24.com/wp-content/uploads/1/cfile22.uf.1258A41A4BBD644683AA18.jpg" alt="" width="567" height="97"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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