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팔고, 철탑을 정복하라?
월요일, 3월 2nd, 2009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2달간의 연수기간. 처음에는 낯설기만 했던 동기들과 이제는 둘도 없는 친구처럼 지내는 모습들을 보면 한편으로 신기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연수가 겨우 2주 밖에 남지 않았다는 사실이 아쉽기도 하다. 이제 부서배치가 얼마 남지 않다 보니 자연스레 현업에 대한 이야기가 화두로 등장하기 마련. 동기들 중 대다수가 마케팅과 네트워크 지원이다 보니 아무래도 그 분야에 대화를 자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