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인턴은?

수요일, 8월 27th, 2008

 김가혜, 이윤아 (하계인턴, 홍보실) 2008년 5월의 어느 따스했던 날. 나와 내 친구들은 모두 이력서 준비로 바빴다. 취업 준비생들 사이에서 ‘강력한 스펙’ 혹은 ‘취업의 지름길’로 통하는 인턴쉽 기회를 잡기 위해서였다. 그렇게 정신 없이 시간이 흘러 어느덧 7월. 그리고 시작된 나의 SK Telecom Summer Internship. 첫 출근 하루 전날 밤, 머릿속을 가득 채운 걱정과 기대들이 단잠을 방해했지만 [...]

글로벌 SKT의 가능성을 보고 가다

월요일, 8월 25th, 2008

 Su Yang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MBA, 하계 글로벌 인턴) 여름 인턴으로 일할 회사를 고르던 중 SK텔레콤이 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국에 대한 관심이 많은 내게 그 나라에서 1위 통신사는 어떤 곳인지에 대한 호기심이 생긴 것이다. 사실 나는 한국에 오기 전까지는 SK텔레콤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다. 하지만 인턴 생활이 끝난 지금 내가 느낀 SK텔레콤은 끊임 없이 새로운 것을 [...]

T-타워에서의 찬란한 여름을 기대하며

수요일, 7월 23rd, 2008

To do list : 인턴생활 일지 쓰기, 선배 매니저 50명 이상 알기, T-library의 책 20권 읽기, 신규사업 기획의 전 단계 체득하기, Actium에서 운동 후 발 마사지 받아보기, 글로벌인턴과 국내인턴의 일하는 방식 비교하기, 식당이나 로비에서 일하시는 분들 기억에 남기, 내가 회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 찾기, 그리고- 멋진 마무리와 함께 방학이 끝나면 해야 할 일 [...]

SK텔레콤 면접…은?

수요일, 7월 9th, 2008

  얼큰진지남(SK Telecom 블로그 리포터)       헐레벌떡 뛰어서 도착한 을지로입구. 어리버리 대다 보니 휴대폰 같이 생긴 건물에 SK 로고가 크게 박혀 있다. 저곳이 T-타워구나. 슬그머니 건물에 얼굴을 들이밀고 4층에 가니 오리엔테이션이 벌써 시작이다. 살곰살곰 들어가 살며시 자리를 잡고 주위를 둘러봤는데 정장을 입은 사람들이 은근히 많다. 에잇, 나도 정장을 입을 것 그랬나? 이 때 오리엔테이션을 [...]

SKT CEO는 바리스타?!

월요일, 6월 30th, 2008

  토양이(SK텔레콤 블로그 리포터)   커피를 만드는 전문가를 뜻하는 바리스타(barista). 이탈리아어로 바 안에서 만드는 사람을 뜻하는 이 단어는 커피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이를 가리킵니다. 커피프린스 1호점 때문에 유명세를 타기도 했죠. 같은 커피 원두를 사용해도 바리스타에 따라 커피 맛이 달라지기 때문에, 커피 애호가 중에서는 바리스타를 기준으로 단골 카페를 정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SK텔레콤에도 바리스타가 있다는 이야기, [...]

SK텔레콤 본사 안에는 버스가 있다!? 없다!?

월요일, 6월 30th, 2008

  토양이(SK텔레콤 블로그 리포터)   건물 안 라운지로 보이는 곳 한 켠에 자리하고 있는 앙증맞은 흰색 버스. 그렇지만 이 사진은 합성도, 조작도 아닙니다. 실제로 SK텔레콤 을지로 사옥 지하 2층 티 라운지(T-Lounge)에 버스가 장기주차 중이라는 소문을 듣고 가보니 정말 버스가 티 라운지 한켠에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티 라운지는 SK텔레콤을 방문하는 비즈니스 파트너(BP)를 위한 미팅 공간으로 테이블과 의자, [...]